송구 실책하는 이승원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5.04.03 20: 40

3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경기에 두산은 콜어빈을, 키움은 로젠버그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7회말 두산 선두타자 오명진의 내야땅볼때 키움 이승원 3루수가 송구실책을 하고 있다. 2025.04.03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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