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문정빈 안타, '득점 찬스 만들고'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5.04.03 20: 19

3일 오후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KT는 헤이수스, 방문팀 LG는 임찬규를 선발로 내세웠다.
6회초 1사 1루 상황 LG 문정빈이 안타를 날리고 1루에 안착해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5.04.03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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