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세,'막아냈다'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5.04.03 20: 10

3일 오후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한화는 폰세를, 어웨이팀 롯데는 나균안을 선발로 내세웠다.
6회초를 마친 한화 선발 폰세가 덕아웃으로 향하며 모자를 올리고 있다. 2025.04.03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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