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오스틴, '달아나는 솔로포에 위풍당당'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5.04.03 19: 58

3일 오후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KT는 헤이수스, 방문팀 LG는 임찬규를 선발로 내세웠다.
5회초 1사 주자없는 상황 LG 오스틴이 달아나는 중월 솔로포를 날리고 그라운드를 돌며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2025.04.03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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