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채정안이 봄 냄새 물씬 나는 화보를 공개했다.
3일 채정안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채정안은 평상시 자신만의 색깔이 분명한 코디를 착용한 채 다양한 느낌의 사진을 공개했는데, 이날도 채정안은 '역시 채정안'이라는 소리가 절로 나오는 사진을 공개했다.

채정안은 화사한 컬러라기 보단 좀 더 차분한 컬러감의 꽃다발을 얼굴 곁으로 한껏 끌어안은 채 화면을 올려다 보고 있었다. 이어 채정안은 줄무늬 셔츠를 입은 채 담벼락 앞에서 차분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또한 채정안은 커피 한 모금을 즐기는 여유도 선보였다.

네티즌은 "진짜 보면 볼수록 예쁘다", "어쩜 이렇게 필터 컬러까지 맞춰 가며 찍을 수 있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채정안은 영화 '현재를 위하여' 개봉을 앞두고 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채정안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