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 감독,'선취점 좋았어'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5.04.03 19: 53

3일 오후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한화는 폰세를, 어웨이팀 롯데는 나균안을 선발로 내세웠다.
5회초 1사 주자 2,3루 롯데 정보근의 우익수 앞 선취 1타점 적시타때 홈을 밟은 윤동희가 덕아웃에서 김태형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5.04.03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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