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포 양석환,'두산 중심타선 살아난다'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5.04.03 19: 37

3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경기에 두산은 콜어빈을, 키움은 로젠버그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4회말 두산 선두타자 양석환이 솔로홈런을 날린뒤 베이스를 돌고 있다. 2025.04.03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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