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민정이 아들 공개와 관련해 유튜브 반응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3일 이민정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아름다운 꽃다발이 가득한 꽃바구니 사이로는 "[축하] MJ 구독자 10만 달성! 보라머리 공약에 유튜브씬 주목 중"이라는 글귀가 적혀 있었다.

이민정은 이날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아들이 소원이라고 하여 제작진과 상의 끝에 3~4세 시절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민정은 "감사해요 유튭 재밌게들 봐주셔서.. 아직 시작한 지 3~4일 밖에 안 돼서 용어도 배울 게 많네요 ㅋㅋ 보라머리 이준후"라며 아들의 이름과 함께 소감을 적었다.

네티즌들은 "시작한 지 3일만에 10만 구독자라니, 남다르다", "완전 파워 유튜버 되겠는데", "아들이 이민정 닮아서 정말 다행이더라 너무 잘생겼더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민정은 배우 이병헌과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이민정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