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예스,'노렸는데'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5.04.03 19: 35

3일 오후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한화는 폰세를, 어웨이팀 롯데는 나균안을 선발로 내세웠다.
4회초 1사 주자 1루 롯데 레이예스가 타석에서 헛스윙 삼진아웃을 당하며 아쉬워하고 있다. 2025.04.03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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