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듬체조 선수 출신 손연재가 근황을 공개했다.
3일 손연재는 ‘육아만 하는 나 불러주는 친구 소중 오랜만에 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상큼한 미모를 자랑하는 손연재의 외출 모습. 손연재는 작은 얼굴과 육아맘리곤 믿을 수 없는 슬림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손연재의 여전한 미모에 보는 이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사진을 본 팬들은 ‘봄이다’ ‘왜 이렇게 예뻐요?’ ‘아직도 애기같아’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 2017년 공식 은퇴 선언 후 현재 리프 스튜디오 CEO로 활동하며 리듬체조 꿈나무를 발굴, 육성하는 일에 종사하고 있다. 그는 2022년 8월 9살 연상의 금융계 남성과 결혼해 지난해 2월 16일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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