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선발 임찬규, '피칭 생각만'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5.04.03 19: 32

3일 오후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KT는 헤이수스, 방문팀 LG는 임찬규를 선발로 내세웠다.
3회말 KT 공격을 무실점으로 막아낸 LG 선발 임찬규가 더그아웃으로 향하며 제스처를 취하고 있다. 2025.04.03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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