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임찬규-박동원 배터리, '무사 1, 2루 위기 넘겨보자'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5.04.03 19: 30

3일 오후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KT는 헤이수스, 방문팀 LG는 임찬규를 선발로 내세웠다.
3회말 무사 1, 2루 상황 LG 선발 임찬규와 포수 박동원이 마운드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5.04.03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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