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제 1타점 2루타 뽑아낸 LG 박동원, '3루도 노려볼까'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5.04.03 19: 23

3일 오후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KT는 헤이수스, 방문팀 LG는 임찬규를 선발로 내세웠다.
2회초 1사 1루 상황 LG 박동원이 선제 1타점 2루타를 날리고 2루에 안착한 뒤 주루플레이를 펼치고 있다. 2025.04.03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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