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준,'병살로 잡아야 해'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5.04.03 19: 20

3일 오후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한화는 폰세를, 어웨이팀 롯데는 나균안을 선발로 내세웠다.
3회말 1사 주자 1루 한화 플로리얼의 1루수 앞 땅볼 때 롯데 유격수 이호준이 2루에서 한화 안치홍을 포스아웃 시킨 후 1루로 송구하고 있다. 2025.04.03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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