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미자가 자신의 미모를 칭찬한 어머니를 자랑했다.
3일 미자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영상 하나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영상 속 미자는 우아한 레이스 느낌의 푸른빛 머메이드 라인 원피스를 입은 채 거울 셀카 영상을 찍으며 우아하게 걸음을 걸었다. 미자는 유달리 말라 보여서, 그의 다이어트는 성공적으로 유지되는 것으로 보였다.

이어 공개한 카카오톡 캡처 첨부 사진에서, 어머니인 배우 전성애는 미자의 미모를 칭찬했다. 미자는 어머니가 찍은 자신의 사진에 대해 의문을 가졌으나, 어머니는 자신이 잘못 찍은 것이라고 말했다. 미자는 이에 대해 "엄니가 칭찬을"이라며 감격해했다.

네티즌들은 "거울 셀카 영상대로 방송에 나왔다", "너무 예쁘다", "홈쇼핑이 아니라 시상식 의상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미자는 지난 2022년 4월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미자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