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취 스리런 양의지,'부진 털어내보자'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5.04.03 18: 57

3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경기에 두산은 콜어빈을, 키움은 로젠버그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1회말 2사 1,2루 두산 양의지가 선취 3점 홈런을 날리고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5.04.03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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