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의사♥' 전혜빈 의미심장 폭탄발언 "사람일 어떻게 될지.." ('솔로라서')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5.04.03 19: 05

 '솔로라서'에서 배우 전혜빈이 거침없는 입담을 전했다.
1일 방송된 SBS 플러스 '솔로라서'에서 전혜빈이 출연했다. 
이날 스페셜 게스트, 깜짝 손님으로 전혜빈이 출연, 절친 황정음은 "신기 있나봐 언니한테 전화해야지 했다"며 

"너무 연락이 안 와서 내가 하려했다"고 했다. 이에 진혜빈도 "정음이 아기 때부터 봐, 슈가 시기때 같이 가수활동했다"며 "서로 의지가 많이 됐다 슈가멤버들 많이 친했다"며 반가워했다. 
특히 신동엽은 "얼마 전 치과가서 금니했는데 전혜빈 남편이 하는 치과였다"고 하자 전혜빈은 "오실때마다 선물 주신다 남편 어깨뽕이 올라갔다"며 고마워했다. 
이에 신동엽은 "남편이 전혜빈 자랑 많이 한다 ,근데 우리 솔로 프로그램.."이라 하자 전혜빈은 "저도 사람 일 어떻게 될지 모른다"며 거침없는 입담으로 박장대소하게 했다
한편, 전혜빈은 2019년 두 살 연상의 치과의사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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