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임신' 김지혜, 훌쩍 떠난 근황.."쌍둥이 임신, 남편과 상의해야"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5.04.03 18: 18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남편과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3일, 김지혜가 개인 계정을 통해 스토리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혜는 남편과 함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 특히 임신부인 김지혜는 '이란성 쌍둥이다, 쌍둥이는 임신 중, 후에도 훨씬 힘들다는데 남편이랑 잘 상의해야한다"며 팬들에게 조언을 전하기도 했다.

특히 제주도에 도착한 듯한 행복한 모습도 눈길을 끈다. 
한편, 김지혜는 지난 2019년 그룹 파란 출신 뮤지컬 배우 최성욱(활동명 에이스)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2022년 티빙 오리지널 예능 '결혼과 이혼 사이'에 출연해 부부 간의 갈등을 고백했으나, 이혼 위기를 극복한 뒤 임신에 성공했다./ssu08185@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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