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이스, 손흥민 아니면 김민재 동료 된다?’ 이강인 절친 구보, 토트넘과 뮌헨에서 쟁탈전
OSEN 서정환 기자
발행 2025.04.03 18: 24

‘이강인 절친’ 구보 다케후사가 손흥민 아니면 김민재의 동료가 된다?
프랑스 ‘풋메르카토’는 “리버풀 에이스 모하메드 살라가 올 여름 구단과 계약이 만료된다. 살라는 이적이 유력하다. 살라를 두고 사우디 빅클럽 알 힐랄에서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살라가 리버풀과 재계약할 가능성이 농후하다”고 보도했다. 
살라는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30경기에서 27골, 17도움으로 압도적인 활약을 펼치고 있다. 이 매체는 “살라는 리버풀과 2년 연장계약이 유력하다. 그럴 경우 살라는 리버풀에서만 10년을 뛰는 레전드가 된다”고 덧붙였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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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라가 리버풀에 남는다면 살라를 노렸던 클럽들이 대체선수로 눈길을 돌리게 된다. 대표적인 선수가 구보다. 
영국 ‘팀토크’는 “살라의 계약 연장이 불확실한 상황에서 여러 클럽이 구보를 주목하고 있다. 구보는 리버풀 외에도 토트넘과 바이에른 뮌헨도 노리고 있다. 만약 살라가 리버풀에 남는다면 구보가 토트넘 또는 뮌헨으로 이적할지 모른다”고 전했다. 
만약 구보가 토트넘에 간다면 손흥민과 함께 공격수로 뛰게 된다. 아시아에서 가장 가치가 높은 두 선수가 동시에 뛰는 진풍경이 벌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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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보가 뮌헨에 가도 뉴스다. 김민재와 함께 한일을 대표하는 공격수와 수비수가 빅클럽에서 뛴다. / jasonseo3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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