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문 감독,'매의 눈빛으로'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5.04.03 16: 41

3일 오후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린다.
홈팀 한화는 폰세를, 어웨이팀 롯데는 나균안을 선발로 내세운다.
경기 전 그라운드 위에서 한화 김경문 감독이 선수들의 훈련을 지켜보고 있다. 2025.04.03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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