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지 악플러=허위사실 유포한 前 스태프.."검찰 송치, 합의 NO" [전문]
OSEN 박소영 기자
발행 2025.04.03 14: 16

배우 서예지 측이 악플러들과의 전쟁을 이어가고 있다. 
서예지의 소속사 써브라임 측은 3일 “당사는 소속 배우 서예지를 향한 악의적 비방과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과 등의 범죄 행위에 대응하기 위해 전담팀을 구성하고 지난 1월 강남경찰서에 악플러들에 대한 1차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알렸다. 
관계자는 “최근 피고소인 중 서예지 배우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했던 전 스태프가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으며, 신원이 확인된 일부는 곧 검찰에 송치될 예정”이라며 선처나 합의 없는 응징을 강조했다. 

배우 서혜지가 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릍 통해 화보 촬영차 발리로 출국했다.서예지는 지난해 6월 배우 송강호, 고소영, 혜리, EXID 하니, 나나 등이 소속된 써브라임과 전속계약을 맺었다.배우 서예지가 팬의 팬레터 선물에 깜짝 놀라고 있다.  2025.02.03 / soul1014@osen.co.kr

지난해 6월 써브라임으로 이적한 서예지 측은 “전담팀을 편성하여 온라인 커뮤니티, SNS, 포털사이트 등에 게시된 악성 게시글을 모니터링했고, 법무법인을 선임하여 악플러 130여 명에 대한 1차 고소장을 접수해 수사가 진행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23일 오전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의 한 화장품 브랜드 포토세션 행사가 진행됐다.이 자리에는 '가스라이팅 논란’을 딛고 2년 만에 공식 활동에 나서는 배우 서예지가 참석했다. 더불어 배우 이유미, 기은세, 세븐틴의 에스쿱스&호시가 참석했다. 배우 서예지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2024.08.23 / rumi@osen.co.kr
다음은 서예지 측 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써브라임입니다.
소속 서예지 배우에 대한 악의적 게시물 및 댓글에 대한 형사고소 현황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당사는 소속 배우 서예지를 향한 악의적 비방과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과 등의 범죄 행위에 대응하기 위해 전담팀을 구성하고 지난 1월 강남경찰서에 악플러들에 대한 1차 고소장을 접수하였습니다.
최근 피고소인 중 서예지 배우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했던 전 스태프가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으며, 신원이 확인된 일부는 곧 검찰에 송치될 예정입니다.
이 외의 피고소인들에 대해서도 법에 따라 엄중한 처벌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추적할 것입니다.
이후에도 당사는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온라인상에서 발생하는 소속 배우에 대한 모든 범죄 행위에 대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선처나 합의 없이 단호하게 대응하여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을 보호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comet568@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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