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아이유의 웃으면 안되는 생일 파티가 열린다.
3일 유병재는 소셜 미디어 계정에 “좋아? 응 좋아. 아이유 생일파티 열어줄 수 있어서 나 너무 좋아”라고 밝혔다.
함께 오는 4월 20일 열리는 ‘웃으면 안되는 아이유 생일파티’ 참가자 모집 포스터가 공개됐다. ‘웃으면 안되는 생일파티’는 유병재가 2019년부터 시작한 행사로, 생일파티에 초대된 사람들은 각자 우스꽝스러운 분장을 하고 파티에 참석한다.
특히 이 행사에서는 ‘무슨 일이 있어도 웃지 말 것’이라는 룰이 존재하고, 한 번 웃으면 옐로카드를 받고 두 번 웃으면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된다. 2019년 유병재의 생일을 시작으로 이동휘, 뉴진스 하니·해린, 변우석, 차은우 등이 참석한 바 있다.
아이유는 오는 5월 16일 생일을 맞는다. 올해로 31살이 된 아이유는 웃으면 안되는 생일파티에서 웃음을 참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한편 아이유는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서 오애순 역으로 열연했다. 차기작으로는 MBC 새 드라마 ‘21세기 대군 부인(가제)’을 확정했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