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차차기작까지 확정…스크린 첫 주연 '퍼스트 라이드' 출연 확정 [공식입장]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5.04.03 12: 13

배우 차은우가 영화 첫 주연으로 관객들과 만난다.
3일 소속사 판타지오는 “차은우가 최근 제안을 받았던 영화 ‘퍼스트 라이드’(가제) 출연을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퍼스트 라이드’는 오랜 우정을 쌓아온 네 명의 친구들이 서른 살이 되고 함께 처음으로 해외여행을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앞서 강하늘이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차은우는 주연으로 이름을 올려 기대감을 끌어 올렸다.

31일 오후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3월31일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 백화점 본점에서 열린 한 럭셔리 브랜드 스토어 리뉴얼 오프닝 포토 행사에 참석했다.이 자리에는 차은우, 이청아, 김도연, 이종원, 김나영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차은우가 입장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3.31 / rumi@osen.co.kr

차은우는 현재 넷플릭스 시리즈 ‘더 원더풀스’를 촬영 중이다. ‘더 원더풀스’는 종말론이 득세하던 1999년, 뜻밖의 사건으로 초능력을 얻게 된 동네 허당들이 해성시의 평화를 위협하는 빌런에 맞서 싸우는 초능력 코믹 액션 어드벤처다. 박은빈, 김해숙, 최대훈, 임성재 등이 출연한다.
2016년 그룹 아스트로로 데뷔한 차은우는 가수 활동과 배우 활동을 성공적으로 병행하고 있다. /elnino8919@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