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시리즈 '악연'이 작품을 미리 본 국내외 매체와 팬들에게 극찬을 이끌어내고 있다.
벗어나고 싶어도 빠져나올 수 없는 악연으로 얽히고설킨 6인의 이야기를 그린 범죄 스릴러 '악연'이 작품을 미리 본 국내외 매체와 팬들에게 호평 세례를 받으며 화제를 모은다.
바로 내일(4일) 공개를 앞둔 '악연'이 ‘스릴러 맛집’이라 불리는 넷플릭스의 계보를 이을 작품으로 공개 전부터 주목받고 있다. 먼저, 온라인 시사를 통해 '악연'을 먼저 본 국내 매체들은 “덤덤하게 눌렀다가 거침없이 빠져든다. 잔혹하고도 불편한데 도무지 끊어낼 수가 없다”, “모든 인물이 저마다의 방식으로 악을 정당화하는 과정을 냉정하게 바라보며 장르물 특유의 몰입감을 극대화했다”, “빈틈없이 꼬았으나 말끔하고, 꼬인 이야기를 풀어낸 뒤의 장르적 쾌감은 극대화된다. ‘스릴러 맛집’ 넷플릭스가 자신 있게 신메뉴로 내보이기에 충분”, “각 회의 엔딩이 다음 회를 곧바로 클릭할 수밖에 없게 만드는 중독성 있는 연출력이 돋보이는 작품” 등 재생을 멈출 수 없는 '악연'의 흡입력과 몰입도에 극찬을 쏟아냈다.



해외 매체로는 South China Morning Post(SCMP)가 2025년 4월 최고의 K-드라마로 '악연'을 선정한 데 이어 “중심인물 여섯 명 사이에 뒤엉킨 불운한 인연의 실타래가 점점 복잡해질수록, 그 과정에서 펼쳐지는 재미가 충분하다”라는 평을 전했으며, “스토리라인은 그야말로 경이롭다 못해, 압도적이다. 끊임없이 돌진하며, 새로운 관점에서 사건을 교묘하게 재구성하고 다시 쓰고, 단서가 드러날 때마다 감탄을 자아낸다”(Collider) 등 회차를 거듭할수록 더욱 흥미를 더하는 '악연'의 이야기에 호평을 전했다.
한편, 지난 3월 29일(토) 진행된 전국 3개 도시 ‘몰아보기 시사회’로 작품을 먼저 감상한 팬들 역시 찬사를 보내고 있다. 시사 후 진행된 설문조사에 응한 293명 중 무려 277명이 ‘'악연'이 재미있으셨습니까?’라는 질문에 5점 만점 중 4점 이상으로 응답했을 뿐 아니라, “스토리도 너무 재밌고, 배우님들의 연기 최고였어요!! 총 6화 지루할 틈 없이 너무 흥미롭게 봤어요”, “믿고 보는 배우들이 연기를 해서 몰입해서 감상할 수 있었어요”, “스피디한 전개와 배우들의 완벽한 연기와 연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음. 올해 최고의 시리즈”, “4월 4일 공개되면 다시 정주행하면서 놓쳤던 부분까지 보고 싶다”, “완벽한 떡밥 회수에 희열이 느껴진다” 등 연기와 연출, 스토리 등 작품 속 모든 요소들에 높은 만족도를 드러냈다.
국내외 매체와 팬들의 뜨거운 호평으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키는 '악연'은 오는 4월 4일(금) 4시 오직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 hsjssu@osen.co.kr
[사진] 넷플릭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