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팬들 앞 마지막 서브 준비하는 김연경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5.04.02 23: 13

2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프로배구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 2차전 흥국생명과 정관장의 경기가 진행됐다.
1차전은 정규리그 1위를 차지한 흥국생명이 승리하며 통합우승을 향해 전진했다.
5세트 흥국생명 김연경이 서브를 준비하고 있다. 2025.04.02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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