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박수연과 찐한 포옹'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5.04.02 21: 49

2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프로배구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 2차전 흥국생명과 정관장의 경기가 진행됐다.
1차전은 정규리그 1위를 차지한 흥국생명이 승리하며 통합우승을 향해 전진했다.
경기종료후 흥국생명 김연경이 박수연과 포옹을 하고 있다 2025.04.02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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