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명진,'데뷔 첫 안타 기념구를 들고'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5.04.02 21: 42

2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 경기에서 두산은 키움에 5-3으로 승리했다. 두산은 2연패를 끊었고 키움은 2연패에 빠졌다. 
경기를 마치고 두산 오명진이 데뷔 첫 안타 공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4.02 / rumi@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