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서, 발레에 푹 빠진 근황..군살 1도 없는 탄탄 몸매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5.04.02 21: 16

배우 오연서가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오연서는 2일 개인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오연서는 어김없이 발레하고 있는 근황을 담았다. 그는 포니테일 헤어스타일로 발레복을 입고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오연서는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몸매를 자랑,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팬들 역시 “연서님 너무 예쁘시고 아름다우시고 멋져요”, “사랑스러운 연서님”, “언닌 그냥 발레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연서는 지난해 ‘플레이어2’ 출연해 열연을 펼쳤으며, 차기작으로 tvN 새 드라마 ‘얄미운 사랑’을 확정지었다. ‘얄미운 사랑’은 멜로 장인이 되고 싶은 형사 전문 배우와 정치부 기자로 활약하다가 모종의 사건을 겪고 연예부로 발령받은 기자의 사랑을 그린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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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오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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