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하,'위기 넘겼다'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5.04.02 20: 41

2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최승용, 키움은 윤현을 선발로 내세웠다.
7회초를 마친 두산 이영하가 덕아웃으로 향하며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5.04.02 / rumi@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