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위기 넘겼어'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5.04.02 20: 27

2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최승용, 키움은 윤현을 선발로 내세웠다.
3회말을 마친 키움 선발 윤현이 덕아웃으로 향하며 두산 쪽을 바라보고 있다. 2025.04.02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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