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 대량득점 뽑아내는 타자들 맞이하는 KT 이강철 감독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5.04.02 19: 57

2일 오후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KT는 오원석, 방문팀 LG는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를 선발로 내세웠다.
1회말 1사 1, 2루 상황 KT 장성우의 달아나는 2타점 2루타 때 홈을 밟은 강백호와 김민혁이 이강철 감독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5.04.02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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