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의지,'만루 찬스 날리고 아쉬움 가득'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5.04.02 19: 54

2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최승용, 키움은 윤현을 선발로 내세웠다.
4회말 2사 주자 만루 두산 양의지가 좌익수 플라이 아웃으로 물러나며 아쉬워하고 있다. 2025.04.02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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