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석주,'만루 위기 넘겨야 해'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5.04.02 19: 53

2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최승용, 키움은 윤현을 선발로 내세웠다.
4회말 2사 주자 만루 두산 양의지 타석에서 키움 선발 윤현에 이어 마운드에 오른 오석주가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2025.04.02 / rumi@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