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4회 만루 위기에 강판'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5.04.02 19: 50

2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최승용, 키움은 윤현을 선발로 내세웠다.
4회말 2사 주자 만루 두산 양의지 타석에서 키움 선발 윤현이 강판되고 있다. 2025.04.02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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