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오스틴, '침체된 분위기 바꾸는 솔로포'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5.04.02 19: 37

2일 오후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KT는 오원석, 방문팀 LG는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를 선발로 내세웠다.
3회초 2사 주자없는 상황 LG 오스틴이 추격의 중월 솔로포를 날리고 그라운드를 돌며 기뻐하고 있다. 2025.04.02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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