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석환,'선취 솔로포 세리머니'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5.04.02 19: 28

2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최승용, 키움은 윤현을 선발로 내세웠다.
2회말 두산 선두타자로 나온 양석환이 좌월 선취 솔로 홈런을 때린 후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2025.04.02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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