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형,'승부를 뒤집는 역전 스리런 쾅'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5.04.02 19: 22

2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최승용, 키움은 윤현을 선발로 내세웠다.
3회초 1사 주자 1,2루 키움 이주형이 우중월 역전 스리런 홈런을 때리고 있다. 2025.04.02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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