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리는 에르난데스 다독이는 오스틴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5.04.02 19: 15

2일 오후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KT는 오원석, 방문팀 LG는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를 선발로 내세웠다.
1회말 1사 2, 3루 상황 KT 권동진에게 2타점 2루타를 내준 LG 선발 에르난데스를 향해 1루수 오스틴이 다독이고 있다. 2025.04.02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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