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선발 에르난데스, '충격의 1회'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5.04.02 19: 07

2일 오후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KT는 오원석, 방문팀 LG는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를 선발로 내세웠다.
1회말 1사 만루 상황 KT 배정대에게 달아나는 1타점 희생플라이를 내준 LG 선발 에르난데스가 공을 건네받고 있다. 2025.04.02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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