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NC파크 구조물 추락 사망 사고' 추모 검은 리본 단 프로야구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5.04.02 19: 03

2일 오후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KT는 오원석, 방문팀 LG는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를 선발로 내세웠다.
지난달 29일 창원NC파크 구조물 추락 사고로 머리를 다쳐 치료를 받던 20대 여성 팬이 끝내 숨진 가운데 양 팀 선수들이 유니폼에 검은 추모 리본을 달고 경기를 펼친다. 경기에 나서는 KT 포수 장성우. 2025.04.02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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