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전 창원NC파크 사고 희생자를 위한 묵념 진행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5.04.02 18: 36

2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최승용, 키움은 윤현을 선발로 내세웠다.
경기 시작 전 창원NC파크 사고 희생자를 위한 묵념이 진행되고 있다. 2025.04.02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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