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수진,'청순 미소'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5.04.02 13: 12

2일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는 악을 숭배하는 집단에 의해 혼란에 빠진 도시, 특별한 능력을 가진 어둠의 해결사 ‘거룩한 밤’ 팀 바우(마동석), 샤론(서현), 김군(이다윗)이 악의 무리를 처단하는 오컬트 액션영화로 오는 30일 개봉한다.
배우 경수진이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5.04.02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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