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 프로농구단이 5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리는 창원 LG와의 경기에서 ‘울산중구청과 함께하는 울산큰애기 DAY’를 개최한다.
‘울산큰애기’는 울산중구청이 2016년 처음 선보인 중구 대표 캐릭터로, 2017년에는 명예 공무원으로 임명되어 울산 중구 문화 관광 캐릭터로 활약하며 울산 중구의 매력을 전국적으로 알리고 있다.
이번 행사는 울산 중구에 위치한 동천체육관을 홈으로 사용하는 현대모비스와 중구청이 협업해 울산큰애기 홍보와 울산 중구민, 시민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 당일 관람객 대상 선착순 2,000명에게 울산큰애기 DAY 기념 친환경 클래퍼를 증정하며, 2층 복도 포토존에선 울산큰애기가 포토타임을 실시한다. 경기 중에는 댄스챌린지, 피버스걸과 울산큰애기의 합동공연, SNS 직관인증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으며, 러그매트와 머그컵 등 울산큰애기가 준비한 푸짐한 선물이 제공된다.
직관인증 이벤트는 경기장을 돌아다니는 울산큰애기와 함께 사진을 찍고 지정된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업로드하면 참여 가능하다.
시투는 김영길 울산중구청장이 진행한다.
울산큰애기 DAY가 열리는 울산 현대모비스 홈경기 티켓은 현대모비스 피버스 공식 홈페이지, KBL 공식 애플리케이션에서 예매할 수 있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피버스 공식 SNS에서 확인 가능하다. / 10bird@osen.co.kr
[사진] 현대모비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