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kg’ 이솔이, 충격적 머리 크기..♥박성광이 선물한 모자에 당황 “얼굴소멸각”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5.04.01 19: 48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충격적인 소두를 자랑했다.
이솔이는 1일 개인 채널에 “얼굴소멸각. 연예인 캡모자라고 광고 떠서 남편이 홀랑 사봤다는데 깊긴 많이 깊네.. 이것도 2/3 들어간 거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솔이는 남편 박성광이 구매했다는 일명 ‘연예인 모자’를 착용한 모습이다. 이솔이는 모자가 많이 크고 깊다며 얼굴 절반을 가리는 착용 사진을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42kg이라고 알려진 이솔이는 깡마른 몸매는 물론, 얼굴 또한 소멸 직전의 작은 크기를 자랑해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한편 이솔이와 박성광은 지난 2020년 8월 결혼했으며, SBS '동상이몽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부부 생활을 공개했다. 제약회사를 다니던 이솔이는 결혼 후 퇴사했고,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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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솔이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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