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만 감독, '선제 득점 성공'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5.03.30 17: 07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주말 3연전을 위닝 시리즈로 장식했다. 
삼성은 3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 데니 레예스의 호투와 이재현의 적시타를 앞세워 3-2로 승리했다. 
1회초 무사 1,3루에서 삼성 김지찬이 구자욱의 선제 적시타에 득점에 성공, 박진만 감독과 기뻐하고 있다. 2025.03.30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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