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루키 박재현 좋은 수비에 격려 보내는 나성범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5.03.30 17: 02

30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한화는 류현진, 방문팀 KIA는 아담 올러를 선발로 내세웠다.
7회말 무사 1, 2루 상황 한화 안치홍의 뜬공 타구를 잡아낸 KIA 중견수 박재현이 우익수 나성범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5.03.30 / dreamer@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