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시타 뽑아낸 KIA 위즈덤, '혀 빼꼼'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5.03.30 16: 34

30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한화는 류현진, 방문팀 KIA는 아담 올러를 선발로 내세웠다.
7회초 2사 3루 상황 KIA 위즈덤이 달아나는 1타점 적시타를 날리고 1루에 안착하며 혀를 내밀고 있다. 2025.03.30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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