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택연, 주먹 불끈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5.03.30 16: 20

3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최원준, 삼성은 레예스를 선발로 내세웠다.
9회초 수비를 마친 두산 김택연이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2025.03.30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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