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회 마운드 오른 KIA 황동하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5.03.30 16: 10

30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한화는 류현진, 방문팀 KIA는 아담 올러를 선발로 내세웠다.
6회말 마운드에 오른 KIA 투수 황동하가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2025.03.30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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