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회 동점 허용에 아쉬운 한화 선발 류현진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5.03.30 15: 57

30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한화는 류현진, 방문팀 KIA는 아담 올러를 선발로 내세웠다.
6회초 1실점한 한화 선발 류현진이 더그아웃으로 향하며 아쉬워하고 있다. 2025.03.30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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